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차별화된 실적. 각형 투자 수혜도 주목
09월 03일 키움증권의 오현진 애널리스트는 엠플러스에 대해 "차별화된 성장 지속 전망, 기술 경쟁력을 주목. 각형 투자 수혜, 기업가치 제고 전망: 동사는 올해 하반기 본격적인 각형 장비 수주를 예상하며, 이에 올해 동사의 실적은 매출액 1,709억원(YoY 33%), 영업이익 233억원(YoY 131%)을 전망. 고객사 투자 계획 감안 시, 26년 이후 각형 중심의 수주 본격화가 동사의 중장기 실적 성장세를 이끌 전망. 최근 개발한 600PPM 초고속 노칭 장비(기존 대비 2배 이상 양산 속도 향상) 등 신규 장비를 통한 고객사 확대 또한 동사의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 동사는 기술 특허 관련 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동사의 기술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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