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 사옥. 2026.1.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기아(000270)가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개장 초반 일시적으로 하한가에 체결되는 일이 발생했다.6일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4만 7700원(29.94%) 내린 11만 1600원에 거래되며 하한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도 하한가인 10만 9400원까지 내렸다.다만 현재 시간인 오전 8시 33분 기준으론 각각 2.82%, 1.79% 하락 거래 중이다.이번 거래는 프리마켓 거래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투자자의 1회성 주문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넥스트레이드 개장 초기 호가창이 얇은 상황에서 이 같은 주문 실수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넥스트레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