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PiYjxk8hy0?list=PL2F_PfIYCnt7bOFDlkMAw119AHQ2G8Q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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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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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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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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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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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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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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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4일 (향년 8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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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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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 작곡가, 아코디언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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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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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임라이트뮤직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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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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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코디언, 전자 오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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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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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년~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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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아코디언 연주자, 작곡가.
1936년, 일본 교토시에서 태어나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자라왔다. 경남중학교를 졸업한 뒤 경남고등학교 1학년으로 재학 시절 부산광역시 광복동의 한 악기점에서 아코디언과 처음 만나 전문적으로 교육을 한 번도 받지 않고, 독학으로만 아코디언을 익혔다. 이후 악기점 사장의 추천으로 부산광역시 KBS의 노래자랑 프로그램에서 반주자로 발탁되어 20대 초반의 나이에 육군 군예대에서 악장을 맡는 등 본격적인 연주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후 1965년 당시 지구레코드 사장의 권유로 서울로 진출해 녹음실 세션맨으로 활동하며 수 많은 음반에 참여했고, 당시 최고의 가수였던 배호에게 곡을 주는 등 작곡가로도 활약했다. 특히 색소폰 연주자 이봉조와 호흡을 맞춰 1969년에는 '경음악의 왕'이라는 음반을 출시해 당시 경음악 레코드 판매 기록을 새롭게 쓰는 대박을 터뜨렸고, 1970년에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열린 연회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참석해 노래한 고복수의 '짝사랑' 반주를 맡기도 했다.
전두환, 노태우의 대통령 시절까지 각종 청와대 행사에서 전자 오르간 연주를 해 '대통령의 연주자'로 불렸고, 이후에도 녹음실을 떠나지 않고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패티 김을 비롯해 김건모, 신승훈 등의 내로라하는 가수들과의 작업을 이어나갔다. 우리나라 아코디언 연주자이자 작곡가, 전자 오르간 연주자로서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 등록되어 있는 연주곡은 7000여 곡에 달하고 참여한 음반도 1000여 장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1965년 당시 지구레코드 사장의 권유로 서울로 진출해 녹음실 세션맨으로 활동하며 수 많은 음반에 참여했고, 당시 최고의 가수였던 배호에게 곡을 주는 등 작곡가로도 활약했다. 특히 색소폰 연주자 이봉조와 호흡을 맞춰 1969년에는 '경음악의 왕'이라는 음반을 출시해 당시 경음악 레코드 판매 기록을 새롭게 쓰는 대박을 터뜨렸고, 1970년에 삼청동 총리 공관에서 열린 연회에서는 박정희 전 대통령이 참석해 노래한 고복수의 '짝사랑' 반주를 맡기도 했다.
전두환, 노태우의 대통령 시절까지 각종 청와대 행사에서 전자 오르간 연주를 해 '대통령의 연주자'로 불렸고, 이후에도 녹음실을 떠나지 않고 조용필, 이미자, 나훈아, 패티 김을 비롯해 김건모, 신승훈 등의 내로라하는 가수들과의 작업을 이어나갔다. 우리나라 아코디언 연주자이자 작곡가, 전자 오르간 연주자로서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 등록되어 있는 연주곡은 7000여 곡에 달하고 참여한 음반도 1000여 장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메모곡: 너를 사랑하고도.나 같은건 없는 건가요. 외로운 가로둥.보슬비 오는 거리. 젊은 연인들 사라만은 않겠어요.참사랑. 당신의 마음.오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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