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sic Lounge(모든 장르)

J'aime - Salvatore Adamo (♬ 난 좋아요 - 살바토레 아다모)

카이로스3 2026. 9. 15. 20:51

https://youtu.be/kf5NqNmGXmw?si=J2nlOAkOq5W4GYjg

 

J'aime - Salvatore Adamo (난 좋아요 - 살바토레 아다모)

J'aime는 난 사랑해(I love) , 난 좋아요( I Like) 뜻이에요.

여기서는 '난 좋아요'가 무난할 것 같아요

J'aime - Salvatore Adamo [번역 가사]

J'aime quand le vent nous taquine

바람이 우리에게 장난치듯 불어온다면 좋겠어요

Quand il joue dans tes cheveux

그 바람이 당신의 머리결을 휘날리게 한다면 좋겠어요

Quand tu te fais ballerine

당신이 발레리나가 된다면 좋겠어요

Pour le suivre à pas gracieux

그러면 우아한 발걸음으로 따를 수 있기 때문이에요

J'aime quand tu reviens ravie

저는 당신이 아주 기쁘다면 좋겠어요

Pour te jeter à mon cou

열렬하게 저를 껴안을 수 있기 때문이죠

Quand tu te fais petite fille

당신이 소녀가 된다면 좋겠어요

Pour t'asseoir sur mes genoux

그러면, 저의 무릎에 앉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J

'aime le calme crépuscule

저는 평온한 황혼을 좋아해요

Quand il s'installe à pas de loup.

그가 몰래 자리하는 황혼을 말이에요.

Mais j'aime à esp& eacute;rer crédule

하지만 저는 우리를 위해 붉게 물들일 그 황혼을

Qu'il s'embraserait pour nous

순진하게 기다리기를 좋아해요

J'aime ta main qui me rassure

또한 어둠속에서 제가 길을 잃을때

Quand je me perds dans le noir

저를 편안하게 해주는 당신 손길이 좋아요

Et ta voix elle murmure

그리고 희망의 샘으로부터 속삭이는

De la source de l'espoir

당신의 음성을 저는 좋아해요

J'aime quand tes yeux couleur de brume.

엷은 안개색을 띤 당신의 두눈이

Me font un manteau de douceur.

저를 부드럽게 감싸줄 때가 좋아요

Et comme sur un coussin de plumes.

또한 깃털처럼 포근한 방석위에 있는 것처럼

Mon front se pose sur ton coeur

당신 품에 제 얼굴을 파묻고 있을 때를 좋아한답니다..

살바토레 아다모(Salvatore Adamo)의 **'J'aime(난 좋아요/난 사랑해요)'**는 1965년에 발표된 감미롭고 로맨틱한 프랑스 샹송입니다. 사랑하는 연인의 모든 몸짓과 모습을 시적인 가사로 찬미하는 아다모의 대표작 중 하나입니다. 
🎵 곡 정보
  • 아티스트: 살바토레 아다모 (Salvatore Adamo)
  • 발매 연도: 1965년
  • 언어: 프랑스어
  • 특징: 국내에서는 2002년 MBC 드라마 고백의 삽입곡으로 쓰여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