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Adam (크리스티앙 아담) : 벨기에 (1945 - 2014)출신 싱어송 라이터
Si tu savais combien je t'aime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안다면) - Christian Adam (크리스티앙 아담)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안다면
내가 얼마나 당신을 필요하는지 안다면
당신은 나 없이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을 거예요
언제까지나 내 곁에 머물러 주겠지요
당신이 내게 얼마나 큰 아픔을 주는지 안다면
비록 당신은 의도하지도, 알지도 못했겠지만
당신은 나를 조금은 가엽게 여겨 주었을 텐데
그리고 나를 영원히 사랑해 주었을 텐데
하지만 당신은 아무것도 모른 채 나를 지나치고
나를 여기 홀로 남겨둔 채 떠나버리네요
덩그러니 남겨진 내 사랑과 이 지독한 슬픔 속에서
당신은 그렇게 내 마음을 무너뜨리고 떠나갑니다
내가 매일 얼마나 당신을 기다리는지 안다면
당신의 사랑이 담긴 작은 몸짓 하나를 얼마나 바라는지 안다면
내 삶의 이유가 오직 당신뿐임을 이해할 거예요
그러면 당신은 내게 다시 달려와 주겠지요
하지만 당신은 아무것도 모른 채 나를 지나치고
나를 여기 홀로 남겨둔 채 떠나버리네요
덩그러니 남겨진 내 사랑과 이 지독한 슬픔 속에서
당신은 그렇게 내 마음을 무너뜨리고 떠나갑니다
Si tu savais combien je t'aime
Si tu pouvais lire dans mon cœur
Tu n'aurais plus de doutes, toi-même
Tu ne craindrais plus le malheur
Je t'ai donné toute ma vie
Je t'ai donné tout mon amour
Je n'ai jamais eu d'autres envies
Que de t'aimer de jour en jour
Si tu savais combien je t'aime
Si tu pouvais lire dans mon cœur
Tu n'aurais plus de doutes, toi-même
Tu ne craindrais plus le malheur
Le temps passera, je l'espère
Sans apporter de changements
À cet amour sincère
Que je te porte en ce moment
Si tu savais combien je t'aime
Si tu pouvais lire dans mon cœur
Tu n'aurais plus de doutes, toi-même
Tu ne craindrais plus le malheur
Oct Roman - 미피 존감 치유제 ㅅ.
끊어야지 하면서 못 끊는 거,
그게 중독이야.
서서히는 없어.
어느날 갑자기 '뚝' 끊고 버티는 거지.
행운과 행복이 우연히라도 ㅅ을 만나 오래 머물기를 기도해.
그래도 기대려고만 해서는 안되는 거야.
일방은 공정치 않으니까.
쌍방이 노력하고 서로를 아끼고 돌봐야 한다고 생각해.
때론 희생도 각오하고,
서로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지킬 것.
그게 공정한 거야.
'♬ Music Lounge(모든 장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스트롯4] 베이스 연주, 라틴 댄스, 불쇼까지!? 공식 팔방미인 장혜리 무대 몰아보기 (TV CHOSUN 251218 방송 외) (0) | 2026.04.24 |
|---|---|
| Céline Dion, Luciano Pavarotti - I Hate You Then I Love You (Live)(난 당신이 미워요 그래서 당신을 사랑해요)1998 (0) | 2026.04.22 |
| mozart:le nozze di figaro k.492-sull'aria(쇼생크 탈출(모차르트:피가로의 결혼-편지 이중창) (0) | 2026.04.20 |
| A-ha - Take on me(나를 받아 줘요)1985 (0) | 2026.04.18 |
| Hayley Westenra - Pokarekare Ana (0) | 2026.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