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외국인들은 올해 현대차를 가장 많이 팔아치웠다.
올해 순매도 규모는 4조850억원에 달한다.
현대모비스 역시 순매도 4위로 6240억원어치를 처분했다.
현대차는 올해 70% 넘게 급등했다.
외국인들이 차익실현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외국인들은 현대차를 2060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지난 8일부터 전날까지 1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지속하고 있다.
외국인들은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3조6690억원)와
SK하이닉스(-1조2760억원)도 올해 대거 처분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는 전날 외국인들이 1조1950억원어치를 팔았고
SK하이닉스는 7350억원어치 순매도했다.
올해 개인 투자자의 순매수 1위는 현대차(4조2620억원)다.
삼성전자(2위)와 SK하이닉스(5위) 역시 각각 2조3510억원, 2700억원의 투자 자금이 유입됐다.
네이버는 올해 개인 투자자 순매도 1위 종목으로 나타났다.
올해 1조1070억원어치를 팔았다.
입력2026.01.30 09:40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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