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くちなしの花 《치자꽃》
이제 반지가 돌릴수록
いまでは指輪も まわるほど
어리석은 너의 소문
やせてやつれた おまえのうわさ
쿠치나시 꽃의 꽃 카오리
くちなしの花の 花のかおりが
여행 도로까지 온다.
旅路のはてまで ついてくる
부리가 흰 꽃
くちなしの白い花
너처럼 꽃이었다.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いまでは指輪も まわるほど
어리석은 너의 소문
やせてやつれた おまえのうわさ
쿠치나시 꽃의 꽃 카오리
くちなしの花の 花のかおりが
여행 도로까지 온다.
旅路のはてまで ついてくる
부리가 흰 꽃
くちなしの白い花
너처럼 꽃이었다.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내가 떠나는 것은 곤란했다.
わがままいっては 困らせた
아이 같은 그 날 너
子供みたいな あの日のおまえ
빗자루 비의 비 이별
くちなしの雨の 雨の別れが
지금도 마음을 마무리
今でも心を しめつける
부리가 흰 꽃
くちなしの白い花
너처럼 꽃이었다.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わがままいっては 困らせた
아이 같은 그 날 너
子供みたいな あの日のおまえ
빗자루 비의 비 이별
くちなしの雨の 雨の別れが
지금도 마음을 마무리
今でも心を しめつける
부리가 흰 꽃
くちなしの白い花
너처럼 꽃이었다.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작은 행복조차도
小さな幸せ それさえも
버린 내 손에서
捨ててしまった 自分の手から
부리 꽃을 꽃을 볼 때마다
くちなしの花を 花を見るたび
음란한 미소가 또 떠오른다
淋しい笑顔が また浮かぶ
부리가 흰 꽃
くちなしの白い花
너처럼 꽃이었다.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小さな幸せ それさえも
버린 내 손에서
捨ててしまった 自分の手から
부리 꽃을 꽃을 볼 때마다
くちなしの花を 花を見るたび
음란한 미소가 또 떠오른다
淋しい笑顔が また浮かぶ
부리가 흰 꽃
くちなしの白い花
너처럼 꽃이었다.
おまえのような 花だった
中国 中文歌,
逍遙自在---鄧麗君 Teresa Teng テレサ.テン(日文歌曲:くちなしの花 《梔子花》)유유자적 ----등려군 Teresa Teng テレサ. テン(일본어 노래:くちなしの花 《치자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