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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la Più Piano [Speak Softly Love]-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1972 - Katherine Jenkins / 대부 시리즈 검색

카이로스3 2026. 10. 5. 11:25

https://youtu.be/kOCkyKmo2HY?list=RDkOCkyKmo2HY

Parla Più Piano [Speak Softly Love]- Love theme from The Godfather 1972 - 

Katherine Jenkins

The Godfather
대부
(1972)
→
The Godfather Part II
대부 2
(1974)
→
The Godfather Part III
대부 3
(1990)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장편 연출 작품
(다큐멘터리 영화 제외)


 
 
 
 
 
 
 
 
 
 
 
 
 
 
 
 
 
 
 
 
 
 
 
 
 
 
 
 
 
 
 
 
 
 
 
 
 
 
 
 
 
 
 
 
 
 
 
 
대부 (1972)
The Godfather
 
장르
감독
각본
제작
알버트 S. 루디
주연
촬영
고든 윌리스
음악
편집
윌리엄 레이놀즈
피터 진너
미술
의상
안나 힐 존스톤
제작사
수입사
팝엔터테인먼트[재개봉]
배급사
개봉일
화면비
1.85:1
상영 타입
필름 | 2D디지털
상영 시간
175분
제작비
6백만 달러
월드 박스오피스
$250,342,030
북미 박스오피스
$136,381,073
대한민국 총 관객수
631,242명
스트리밍
 
 

1. 개요2. 포스터3. 예고편4. 시놉시스5. 등장인물6. 줄거리7. 평가8. 흥행9. 수상10. 한국어 더빙
10.1. KBS10.2. SBS
11. 기타12.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부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

2. 포스터[편집]

 
 
 
디지털 리마스터링 포스터
4K 리마스터링 포스터

3. 예고편[편집]

 
4K 리마스터링 재개봉 메인 예고편
 

4. 시놉시스[편집]

 
이탈리아 시칠리아, 꼴레오네 출신의 비토. 혈혈단신으로 뉴욕에 오게 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주면서 이탈리아 이민자들의 ‘대부(代父)’가 된다. 냉철한 판단력과 카리스마로 뉴욕 5대 마피아 중 꼴레오네 家의 보스이자 정계까지 장악하는 거물이 된다.

하지만 상대 조직 타탈리아 패밀리가 제안한 마약 사업을 거절하게 되면서 조직 간의 피의 전쟁이 시작된다. 타탈리아 패밀리는 꼴레오네 가족의 사업과 관계없이 엘리트 코스를 밟아오던 셋째 아들 마이클을 도발하게 되고 마이클은 가족을 지키기 위한 결단을 내리게 된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자세한 내용은 대부(소설)/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줄거리[편집]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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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코니 콜레오네가 결혼식을 한 1945년부터 비토 콜레오네의 뒤를 이어 콜레오네 패밀리의 2대 두목이 된 마이클 콜레오네가 뉴욕 암흑가를 제패하는 1955년까지의 이야기로 구성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이 끝난 1945년. 뉴욕의 5대 패밀리 중 가장 큰 세력을 자랑하는 콜레오네 패밀리의[6] 저택에서는 수장 비토 콜레오네의 막내딸 코니 콜레오네와 카를로 리치의 결혼식이 열린다. 흥겨운 이탈리아 음악이 흐르고 하객들은 춤을 추며 즐기는 평화로운 모습이지만, 사진을 찍었다는 이유로 사진사를 폭행하고 카메라를 부수는 산티노 콜레오네와 돈 바지니의 모습을 비추며 그들이 떳떳하지 못한 마피아라는 것을 드러낸다.

아버지의 사업을 이어받으려 준비 중이던 맏아들 소니는 주변 경계와 결혼식의 여러 사무를 보며 돕고, 집안에서 하는 일을 탐탁지 않게 여기던 셋째 아들 마이클 콜레오네는 여자친구 케이 아담스를 데리고 참석하긴 했지만, 별로 즐기지는 않는다.[7] 한편 비토는 톰 헤이건과 집무실에서 자신에게 청탁을 하러 오는 이탈리아인 이민자들을 만나는데[8], 장의사 보나세라의 딸의 폭행에 대한 살해 청탁을 정중하게 거부하면서도 '정의'를 실현하게 해줘 그를 패밀리의 입김이 닿은 사람으로 삼고, 사적인 원한 때문에 자신의 대자 쟈니 폰테인의 영화 출연을 거부한 제작자 잭 월츠에게 마피아식 본때를 보여주는 등[9] '사업'을 해나간다.

결혼식이 무사히 끝나고 비토와 소니, 톰 헤이건은 새롭게 떠오르는 마약 산업에 뛰어들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한다. 특히 터키의 마약왕 버질 솔로조가 프렌치 커넥션을 통해 그쪽에서 생산한 마약을 미국으로 들여오는 사업을 구상 중인데 다른 뉴욕 패밀리들이 참여할 거라는 뉘앙스를 흘리며 콜레오네 측에서 자금 + 법적 연줄을 제공해주면 고맙겠다는 제안을 해오는데 비토는 리스크가 너무 크고 개인적으로 마약을 싫어한다며 이를 정중하게 거절한다. 그리고 솔로조와 손을 잡은 타탈리아 패밀리를 정탐하기 위해 자신의 밑에서 히트맨으로 활동 중인 루카 브라시를 보낸다. 그러나 루카는 이렇게 나올 걸 이미 예상한 솔로조와 타탈리아 패밀리가 짜 놓은 함정에 당해 허무하게 살해 당하고[10], 비토 역시 둘째 아들 프레도 콜레오네와 외출을 했다가[11], 길거리에서 타탈리아 패밀리의 총격을 받아 생명이 위태로운 지경에 빠진다.[12] 한편 마이클은 아버지가 총에 맞아 저승 문턱에 서 있는 줄도 모르고 데이트를 하다 석간 신문을[13] 보고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아버지에게 손을 댄 사람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마이클은 아버지 집무실에서 '사업'을 문제로 이어지는 난상 토론을 뒤로 하고 애인과의 저녁 약속을 위해 자리를 뜬다. 저녁 식사 자리에서 아버지가 걱정된 마이클은 케이에게 다음을 기약하고 비토가 입원한 병원으로 간다. 보호 받아야 할 아버지가 부패한 뉴욕 경찰서장 맥클러스키의 간섭에 의해 위험에 노출된 것을 발견하자[14][15] 이에 분노한 마이클은 평화회담을 제안해 온 솔로초 + 중재자 자격으로 참가 예정인 맥클러스키 서장까지 자신이 직접 살해하겠다고 진언한다. 소니와 측근들은 잠깐 비웃었지만 이내 마이클이 진심인 것을 알아채고 피터 클레멘자를 붙여 그의 히트맨 파견을 준비하고, 마이클은 평화 협상을 가장한 식사 자리에 나가 계획대로 솔로초와 맥클러스키를 쏘아 죽인 뒤[16][17] 시칠리아로 피신하며, 복수의 칼날과 마약 사업을 두고 뉴욕 5대 패밀리 사이에는 전쟁이 발발한다. 한편 비토는 회복세를 보이며 집으로 돌아온다.

시칠리아로 피신한 마이클은 그곳에서 아폴로니아 비텔리라는 여성에게 한눈에 반해 결혼까지 하게 되지만, 현지 경호원으로 고용한 파브리지오의 배신으로[18] 아폴로니아는 폭탄 테러로 인해 죽게 된다. 한편 뉴욕에서는 코니의 남편 카를로가 바지니 패밀리 보스 돈 바지니에게 포섭당하여 코니와의 불화와 폭행을 빌미로 다혈질적인 소니를 함정으로 끌어들인다. 바지니는 이를 타탈리아의 함정인 듯 꾸며 소니 콜레오네를 살해한다. 이를 계기로 병상에서 일어난 비토는 뉴욕 5대 패밀리의 평화 회담을 주선하여 타탈리아 패밀리와 화해하며 소니의 복수를 하지않을 것을 담보로 마이클의 안전을 보장받아 후계를 잇게 한다. 또한 회담 중 비토는 이 모든 일(마약 거래 도입과 소니의 살해)의 배후에 바지니가 있음을 직감하여[19] 마이클에게 조심할 것을 당부한다. 그 사이 뉴욕으로 되돌아온 마이클은 옛 연인 케이를 다시 찾아가 적극적으로 청혼하여 결혼을 한다. 비토는 은퇴 후 패밀리의 고문 자격으로 남아 일을 도우며 노후를 보낸다.[20] 이후 마이클이 두목이 된 지 얼마 되지않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다.

비토가 세상을 떠난 직후 비토의 예상대로 장례식에서 바지니의 이중 스파이 테시오를 시켜 마이클에게 접선을 요구하고, 마이클은 이를 소니의 죽음을 포함한 전쟁과 일련의 사건의 복수, 그리고 내부 인물의 숙청을 위한 기회로 이용한다. 마이클이 코니 딸의 세례식을 하는 사이 부하들을 시켜 자신을 제외한 뉴욕의 5대 패밀리의 수장들(빅터 스트라치, 카르미네 쿠네오, 필립 타탈리아, 에밀리오 바지니)을 모조리 살해하고,[21] 라스베이거스로의 사업 진출에 걸림돌이 된 모 그린과 소니 살해의 매개 역할을 한 매제 카를로 리치, 그리고 아버지 비토의 옛 측근 살 테시오까지 바지니의 스파이 셋의 숙청을 끝으로 대내외적인 이슈를 모두 해결하여 비토를 이은 차세대 돈 콜레오네로 명성을 떨치게 된다.
 

마이클과 측근들은 집무실에서 모든 사건의 해결을 가볍게 자축하며 이사를 준비한다. 그때 코니가 들이닥쳐 마이클에게 자신의 남편과 수많은 사람을 죽였다는 비난을 쏟아낸다. 진정하지 못하는 코니를 간신히 내보내자 부인 케이가 의심스러운 눈초리로 진실 여부를 캐묻는다. 사업 문제는 절대로 묻지 말라 반복하다 이번 단 한 번만이라는 조건하에 질문을 허락한다. 케이의 진실인가라는 질문에 마이클은 그 자리에서 사실을 부인하고 이를 믿고 안심한 케이는 포옹을 한 뒤 집무실을 나선다. 그러나 어느새 모여든 마이클의 측근들이 마이클에게 포옹하고 손에 키스하며 충성을 맹세해 그를 새로운 보스 돈 콜레오네로 인정한다.[22] 케이가 복잡한 심경으로 집무실 안을 바라보고 끝으로 부하 알 네리가 집무실의 문을 닫으며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