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바이오

평생 죽음을 연구한 학자가 찾아낸, 사후세계의 유일한 증거들 (정영진의 나쁜질문)

카이로스3 2026. 5. 29. 20:20
 
20년전에 엄마가 암센터 병원 에서 돌아 가셨습니다 와이프나 누구에게도 하지못한말인데 병원 도착직전 병원 사거리 신호가 걸렸는데 갑자기 그순간 엄청난 휑한 느낌 먼가 그냥 갑자기 멍해지고 먹먹해지고 가슴이 그냥 텅빈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순간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순간느꼈는데 올라가니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그 느낌이 너무 희안하고 말로표현 할수없는 텅빈쓸쓸한 느낌이라 지금 잊을수가없고 지금도 다시 생각하니 마음아프지만 저도 용기내서 댓글을 씁니다,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지하1층 장례식장에서 노랑나비를 봤는대..당시에 너무신기했고,지금생각해도 불가사의한 일인것 같아요....
아버지 장례식,산에 매장 준비하고 있었는데. 나비가 그위를 맴맴돌길래..우리 아버지 영혼이라고 생각했었어요

을때 지하1층 장례식장에서 노랑나비를 봤는대..당시에 너무신기했고,지금생각해도 불가사의한 일인것 같아요....

 

저희 친할아버지도 저희 아버지 꿈에 **아 나 춥다라고 하셨는데 무덤 파보니까 물이 고여있었어요
 
 
24년 4월 남편이 간경화로 떠나고 3일째 날 수인분당선타고 기흥 가는데 전철에 새 한마리가 어디선가 날아 들어 왔어요 문이 열릴때마다 사람들이 밖으로 내보내려 했지만 이곳 저곳 손잡이 있는데 앉아 있다가 제가 앉은자리 바로 위 손잡이에 15초 정도 앉아 있다가 어디론가 날아 갔어요 지상철도 아니고 지하구간인데 어디서 날아 왔는지도 의문이고 제 위에 오래 앉아 있다 날아 간 것도 의문이었고 뭔가 너무 신기한 일이었습니다 핸드폰 동영상으로 그대로 찍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조금 일찍 돌아가신 부모님들은 우리 곁에 분명히 존재하고 계시다는 느낌을 받고, 전쟁 때 돌아가신 삼촌들은 나와 작은 형의 영혼으로 돌아왔고 돌아가신 할머니의 모습과 성격과 기호를 그대로 빼닮은 막내딸로 그 영혼이 돌아왔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 죄송하고 그리운 아버지를 만날수 있다는 기쁨이 더 크기에,,,
 
 
40년전 아버님이 돌아 가셨는데 옛날에는 사망신고 할려면 돌아가신분 신분증이 필요해서 아무리 찾아도 없어 걱정했는데 아버님이 내꿈속에서 신발장 구두깔창 믿에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그곳에 있었다 정말 놀라웠다. 그런 소통 꿈을 몇번 더 꿈
 
 
 
저는 죽음이 하나도 두렵지않아요. 한 번 죽었었는데 내가 죽는구나 하는 것을 느꼈지만 내 죽음을 내가 보지 못하고 단지 나의 죽음은 나의 시신을 본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개념이라는 것을...다시 순간 살아나면서 깨달았어요. 나에겐 죽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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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신념과 믿음입니다!! 축복의 인생을 감사하게 여기시겠어요. 언제나 평안하세요..축하드립니다
 
 
작년에 엄마가 뇌출혈로 하루만에 돌아가셨어요 무릎빼고는 아주 건강하셨고 그날 저녁도 엄마는 잘먹고 갈거라고 저는 쓸때없는 말 하지마라고 어떻게 잘 먹고 가냐고 엄마는 한다고 언니가 맛있는 요리를 해줘서 딸둘과 맛있게 드시고 베란다에서 좀걸으시라고 하고 의자에 앉아서 친구분이랑 통화도 하셨죠 그전에 계속 할머니랑 외삼촌 아버지가 보인다고 그리고 세명의 남자도 왔다고 딸 입장에서 갑작스런 죽음이지만 엄마는 이미 알고 계셨던것 같아요

남편이 사고로 갑자기 가고 삶을 헤쳐 나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얼마전 유퀴즈에 나와서 사후통신에 대해 이야기 하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남편이 가고 얼마 지나지 않아 흰나비를 본 기억이 뚜렷이 나네요 ,.
 
 
나도 유체이탈 경험이 있었는데ㅡ.ㅡ 울아빠 돌아가시고 몇일있다가 ...안방에 옷방문이다 닫혀있었는데 불이갑자기 켜져서 놀랐었는데 ... 그러고 아주친한 지인이 하늘나라갔을때 목욕탕이나 집에서 물방울떨어지는소리가 났던기억 ..
 
 
저는 사후세계가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7년전에 뇌출혈로 의식불명에 빠졌을때 가족들이 하는말이나 제귀에대고 하는말들은 전부들렸습니다. 머리속은 꿈꾸는 사람처럼 이사람저사람 나오고요.의식이 돌아온다음 느낀거는 많은사람들이 착각을 할수도 있겠다였습니다.마지막까지 살아있는기관은 청각이 맞는거 같고요.
 
 
나도 어느날 새벽 꿈에 외갓집에서 할머니가 꿈에나와 날 바라보던 모습이 생생하다 느끼며 잠에서 깼고 출근 알람이 7시였고 딱 8분 뒤 엄마한테 전화가 왔었다. “할머니 좀 전에 돌아가셨다“고… 내 기억이고 증거를 댈 수는 없지만 나는 뚜렷히 기억해 내 사랑하는 할머니의 마지막 웃는 모습을… 나도 미신 환생따위 믿지 않지만.. 정말 그때는 할머니가 멀리사는 외손주 보고싶어 마지막에 얼굴 보려고 오신게 아니었다 싶었어.. 사랑해 할머니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밤새 울다가 잠들었는데 동생이 주방에서 주황빛이 내 방으로 들어갔다고 했어요. 그때 저는 꿈을 꿨는데 어머니가 머리 뒤로 둥그런 광배가 떠있고 가부좌를 들고 평온한 모습을 웃고 계시는 꿈이었습니다. 불교도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날에 문앞에 큰 모자를 쓴사람이 자꾸 서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당시에는 뭔소리인지 몰랐다가 그게 저승사자였다는 걸 나중에 알았어요. 무엇보다 49제 제사 때 어머니 오셨으면 촛불 좀 흔들어주세요라고 마음 속으로 읊었는데 갑자기 촛불이 파르르 계속 떨어서 눈물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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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가 다시 살아나셨어요.저 세상에선 고통이 없고 이 세상보다 좋았으며 아버지를 기준으로 돌아가신 가족들을 만났다고 하셨습니다.그 뒤1년 정확히 1년 살다 돌아가셨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현실세계를 알차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겪은것은 사람이 돌아가시기전 상황이 신비롭기도 해서 말씀드닙니다.어느 5월에일입니다.15층 아파트에 저와조카 그리고 할머니 셋이 있던중에 (그전2년전에 할머니께서 쓰러지신 적이 한번 있엇는데 병원의사가 마지막이니 준비 하셔야 한다고 해서 이제 할머님이 (당시92세) 돌아가시나 보다 그런 생각이 들어 몹시 슬펐는데 할머님은 병원침상에서 눈을 뜨자마자 집에 가야 한다고 우기시고.의사나 저희는 더 치료를 받아야 하니 입원을 더 하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그러나 할머니는 집에가서 니아버지 밥해줘야 하니 꼭 집에 가야 한다고 고집부리신적이 있었음) 그렇게 2년이 지난 5월저녁. 저녁을 잘드신 할머님이 주무신다고 누으셨는데 조카가 와서는 "삼촌 할머니가 이상해" 할머님 은 숨을 엄청 빠르게 쉬시면서 누워계셨고 아~이제는 돌아가시는가보다 생각되어 평소 좋아하던 믹스커피를 타서 조금씩 입에 넣어들였는데 숨을 그리 빠르게 쉬면서도 손을 올려 탁 치셨고 그렇게 2~3시간 지나 갔는데 할머님은 허공에 손을 들어 올려 무언가를 잡으려는듯 하셨고 내가 그손을 잡으려 하면 치우라는듯 탁 치시고,그러시다가 갑자기 손으로 단장을 하듯이 본인 귀밋머리를 잘 정돈 하셨는데 그당시 제 생각으로는 할머님은 손으로 무언가를 잡으려 하셨고 누군가에게 예쁘게 보이려 꽃단장 하시는 여인네에 모습 이었습니다. 거이 6시간 넘게 숨을 빠르게 내쉬면서도 손을 움직이셨던 겁니다.한참후 제가 손을 잡으니 그제서야 제손을 잡으셨고 점차 숨도 느려 지시면서 끝내는 그렇게 임종을 하셨습니다. 저는 돌아가시기전 그 일련에 모습을 지켜보았고 지금도 생생 합니다. 분명한건 돌아가시기전 누군가가 마중 온다는 것입니다.아마도 본인과 가까운 조상이 데리러 오는듯 손으로 꽃단장 하시던 모습을 죽기전까지 저는 잊지 못 할꺼 같습니다.
 
 
난 아직도 2009년 6월에 있었던 유체이탈의 기억을 잊지못한다. 자다가 눈을 떴는데 천장이 바로 눈앞에 있었음. 천장이 무너진줄알고 깜짝놀라서 아래쪽을 보니 자고있는 나와 아내를 보았고 뭔가 붕 뜬 느낌이었음. 이게뭐지? 하다가 방문을 열고 잤기에 거실쪽으로 나가서 베란다를 바라보니 치과 네온싸인 간판이 깜빡이고 있었고, 밖으로 나가려다 이러다 진짜 죽는구나 생각이 들었고, 얼른 몸으로 다시들어가려고 눈을감고 푹 꺼지는 느낌으로 내몸속으로 들어가려 했음. 5분정도 그렇게 있은두 눈을뜨니..옆에 아내가 자고있었다. 15년이상 지났지만 너무 생생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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