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 ROSA Pianist · 2021. 6. 25.
The Last Rose Of Summer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
여름날의 마지막 장미는 아일랜드 시인 토마스무어(ThomasMoore)가
1805년에 쓴 시로서 무어가 먼저 떠난 친구,
시인 바이런(G.G.Byron)을 애도하며 쓴 시입니다.
내용은 친구들이 잠든 꽃밭에 꽃잎을 뿌려 영원한 이별을 고한다는 내용으로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가사입니다. 켈틱우먼(Celtic Woman) 중에서
메이브(Méav Ní Mhaolchatha)와
헤일리 웨스튼라 (Hayley Westenra)가 듀엣으로 부른 곡입니다.
🌴Tis(It is) the last rose of summer, Left blooming alone 여름날 마지막 장미 홀로 남아 피어있네
All her lovely companions, Are faded and gone 사랑하는 친구들도 모두 시들어 사라졌네
No flow'r of her kindred, No rose bud is nigh 꽃잎도 꽃봉오리도 이제 모두 사라지고
To reflect back her bushes, Or give sigh for sigh 붉고 수줍던 모습들이 아련히 그리워지네
I'll not leave thee, thou lone one, To pine on the stem 외로운 그대 가지에 홀로 두고 떠나지 않으리
Since the lovely are sleeping, Go, sleep thou with them 아름다운 꽃들 잠자고 있으니 함께 잠들어요
Thus kindly I'll scatter, Thy leaves o'er the bed 잠든 그대들 위에 꽃잎 사뿐히 뿌려 놓으리라
Where Thy mates of the garden, Lie scentless and dead 같이 꽃피던 친구들 향기 사라지고 시들어 버렸네
So soon may I follow, When friendships decay 친구들 사라지면 나 또한 뒤따라 가리
And from love"s shining circle, The gems drop away 찬란했던 우정과 진실된 마음들이 사라지고
When true hearts lie wither’d, And fond ones are flown 진실되고 좋은 친구들도 모두 가버리면
Oh! who would inhabit, This bleak world alone? 아! 쓸쓸한 이 세상 어찌 홀로 살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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